대한민국 최대의 교육 기업인 타임교육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교육의 패러다임 속에서 다양한 정책과 시스템의 변화를 통해 현재의 모습으로 진화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 경남, 울산에 이르기까지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서 전국적으로 사업을 확장해왔고, 학원 사업에서 출판, 온라인사업 분야까지 보다 넓은 분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진화는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으로 교육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미래 교육을 목표로 한 것이었습니다. 타임교육은 교육의 변화를 따라가기보다 교육환경의 흐름을 연구 하는 기업입니다. 이를 통해 저희의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도달해야 할 목표’가 아닌 ‘목표로 가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또 학생들과 함께 그 길을 걷고자 합니다. 저를 비롯한 타임교육 임직원 모두는 공교육과 사교육, 좋은 교육과 나쁜 교육의 경계는 경제적 개념과 구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어떤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느냐, 교육에 얼마나 기여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이 시간에도 타임교육이 교육적 연구를 멈추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선생님과 학생이 진정으로 소통하는 교실,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 환경을 타임교육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세계에 내 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교육, 세계 교육을 선도하는 기업을 타임교육이 실현하겠습니다.